빅뱅의 태양 덕분에 2018년 동계 올림픽이 한층 뜨거워졌다.


올해 29세의 싱어송라이터인 태양(Taeyang)은 내년 2월에 열리는 평창 국제 동계올림픽의 홍보대사로 임명받았다.


태양은 인스타그램(Instagram)내 74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최고의 그룹 빅뱅(Big Bang)의 멤버이자 포브스(Forbes)가 제공하는 '국제 셀러브리티 100 (Prestigious Celebrity 100 list)' 에서 케이팝(K-pop)으로 활동하는 첫 번째 주자이다.


2006년 태양은 빅뱅으로 데뷔하였으며 2008년 솔로 활동을 시작해 ‘나만 바라봐’, ‘눈, 코, 입’, '링가링가' 등의 여러 곡들을 히트시켰다.


<ⓒphoto Jinx_is_weird, flickr>


태양은 평창 2018의 공식 페이스 북을 통하여 "음악과 문화 콘텐츠는 언어를 뛰어 넘어 세계 어느 나라로든 갈 수 있는 큰 강점을 가졌다. 이번 올림픽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꿈과 열정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다른 나라에서 공연 할 때 현지 사람들은 한국어로 노래를 부른다. 이것은 정말 즐겁고 진심 어린 기분이며 이러한 문화들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장애인 동계 올림픽에 적용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덧붙였다. 


2018 평창 올림픽 조직위원장 이희범은 " K-Pop은 한국과 전세계에 거대한 팔로워들을 가지고 있다. 이번 계기로 겨울 스포츠에 관심을 갖는 전세계의 젊은 팬들을 올림픽으로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장려 할 것이며 우리는 태양을 평창 올림픽 홍보대사로 맞은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태양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스포츠 및 엔터테인분야 홍보대사로 2월 9일부터 25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홍보대사로서 올림픽을 위한 노래 제작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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